교회앨범
몇년 전 구역이 연합하여 야외예배를 갔을 때 입니다.
차량이 운행중이었는데... 아주 작은 음성의 찬양이 들렸습니다.
살펴보니 뒷좌석에 앉아 계시던 박 권사님이 부르시는 것 이었습니다.
청아하게 들려오는 음성은~~ 꼭 천상에서 들려오는 찬양 같았습니다.^^
오늘.. 권사님의 모습이~ 그 날의 그 음성처럼 곱습니다.
박노선 권사님이 그저 보고파서~
한 달음에 시간을 내어 함께 한~~ 우리 권사님들~ 서로의 손을 꼭 쥐고 하트를 날리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우리 권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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