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와 나눔
교회앨범
2026년 라이프플러스의 활동안에 어르신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의 악단' 북한의 어두운 현실가운데, 신앙의 자리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양을 이어가는 그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나는 너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노라 고백하며 감동에 젖으신 어르신들의 모습이 또한 감동을 이어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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