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임행열 집사님이 별세하셨습니다. // 별세: 12/3(화) , 장례: 12/5(목)
그동안 항암치료를 받고 투병생활을 하시던 중~ 이었습니다.
힘 닿는 데까지~ 힘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시던 집사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이제 아픔~ 고통~ 다 떨구어 내고 우리 주님 품에서 환한 미소로 편히 쉬시리라 믿습니다.
집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하던 김유현 목사님과 성도들의 배웅으로 발인하였습니다.
우리에게 하늘의 소망이 있지만~ 그래도 이 땅에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은~ 참 슬프고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마음속 그리움들을 토닥이며 위로하여 주시길
힘을 내어 강건하게 잘 살아가도록 돌보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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